기업 교육 ·<br>인터널 브랜딩

브랜드는 밖에서만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구성원이 같은 문장을 말할 수 있어야 밖에서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조직 안에서 18년을 보낸 사람이 조직의 언어로 진행합니다.

  • 18년글로벌 기업 마케팅 팀장
  • 150회+1:1 디브리핑 수행
  • 4h / 8h반일 · 종일 구성
  • Level 2국제 공인 진단 실무자

이런 분께 권합니다

  • 브랜드를 말하는 사람마다 다른 조직

    대외 메시지는 정리했는데 정작 내부에서 각자 다르게 설명한다면, 안에서부터 합의가 필요합니다.

  • 새로 팀을 맡은 리더

    구성원이 무엇에 힘이 나고 무엇에 지치는지를 데이터로 보면, 배치와 위임의 기준이 생깁니다.

  • 구성원 성장을 지원하려는 인사 담당자

    듣고 끝나는 강연이 아니라, 각자가 자기 언어로 가져갈 결과가 남는 프로그램이 필요할 때.

  • 회원 대상 프로그램이 필요한 기관

    소상공인 지원기관, 협회, 교육기관에서 브랜딩·강점 주제 강연으로 진행합니다.

세 가지 프로그램

조직의 상황에 따라 하나만 진행하거나, 강의에서 워크숍으로 이어가는 구성을 짤 수 있습니다.

  1. 01 PROGRAM 01

    브랜드 마케팅 강의

    글로벌 기업 실무에서 검증한 브랜드 전략을 다룹니다. 브랜드가 어떻게 인식으로 남고, 그 인식이 어떻게 매출로 이어지는지를 실제 집행했던 사례로 풀어냅니다. 마케팅·기획 직군은 물론 브랜드를 처음 다루는 조직에도 맞춰 조정합니다.

    브랜드 전략의 공통 언어

  2. 02 PROGRAM 02

    강점 브랜딩 강의

    구성원 각자의 강점을 일의 언어로 옮기는 법을 다룹니다. 진단 결과를 “나는 이런 유형”에서 멈추지 않고, 지금 맡은 일에서 어떻게 쓸 것인가까지 연결합니다.

    개인별 강점 활용 노트

  3. 03 PROGRAM 03

    강점 브랜딩으로 설계하는 인터널 브랜딩

    구성원의 강점 진단에서 출발해 조직 안에서 먼저 합의되는 브랜드를 설계합니다. 우리가 어떤 팀인지, 무엇을 잘하는 조직인지를 구성원의 언어로 정리해 대외 메시지와 잇습니다.

    내부 브랜드 선언문 · 협업 가이드

밖에서 만든 브랜드는 안에서 무너집니다

대외 메시지를 잘 다듬어도, 구성원이 그 문장을 자기 것으로 받아들이지 못하면 소용이 없습니다. 고객은 슬로건이 아니라 접점에서 만난 사람으로 브랜드를 기억하기 때문입니다.

전화를 받는 방식, 메일의 문장, 미팅에서의 태도. 이 모든 것이 브랜드입니다. 그리고 이런 것은 위에서 지시한다고 바뀌지 않습니다.

구성원이 스스로 납득했을 때만 일관되게 반복됩니다.

그래서 강점에서 시작합니다

조직에서 갈등의 상당 부분은 능력 차이가 아니라 작동 방식의 차이에서 옵니다.

빠른 결정을 선호하는 사람과 충분한 검토를 필요로 하는 사람이 한 팀에 있으면, 서로를 “성급하다” 혹은 "느리다"고 판단합니다. 둘 다 맞고, 둘 다 틀립니다. 그저 다를 뿐입니다.

강점 진단은 이 차이를 데이터로 보이게 만듭니다. 성격을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각자가 제대로 기능하기 위해 필요한 조건을 드러냅니다. 그 순간 대화의 성격이 바뀝니다.

여기서 나온 언어가 그대로 인터널 브랜딩의 재료가 됩니다.

조직을 아는 사람이 진행합니다

강의만 해온 강사와, 조직 안에서 성과를 내본 사람의 워크숍은 다릅니다.

18년간 효성·BP·ZEISS에서 실무자로, 팀장으로 일하며 삼성전자·현대자동차·룰루레몬 등 국내외 고객사와 협업했습니다. 조직의 속도, 회의의 공기, 리더가 느끼는 압박을 겪어본 사람이 진행합니다.

대표 소개 자세히 보기

개인 대상 프로그램도 있습니다

구성원 개인이 이어서 받고 싶어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1회 퍼스널 브랜딩 컨설팅이나 3회 컨설팅으로 연결해 드릴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인터널 브랜딩이 정확히 무엇인가요?

브랜드를 고객이 아니라 구성원에게 먼저 심는 작업입니다. 아무리 잘 만든 대외 메시지도 내부에서 공감되지 않으면 접점마다 다르게 전달됩니다. Foun_D는 구성원 각자의 강점 진단에서 출발해, 조직이 스스로를 설명하는 문장을 함께 만듭니다.

몇 명부터 진행할 수 있나요?

워크숍은 6~20명 규모에서 가장 효과적입니다. 인원이 많으면 조를 나누거나 강의 형태로 구성합니다. 규모를 알려주시면 맞춰 설계해 드립니다.

진단 없이 강의만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브랜드 마케팅 강의는 진단 없이도 진행합니다. 다만 강점 브랜딩과 인터널 브랜딩은 진단이 함께일 때 남는 것이 훨씬 많습니다.

온라인으로도 가능한가요?

강의는 화상으로도 무리가 없습니다. 다만 워크숍은 서로의 반응을 보는 것이 중요한 자리라, 여건이 되신다면 대면을 권해 드립니다.

수행 실적이 궁금합니다.

브랜딩 전문기업 메타브랜딩을 비롯한 기업 대상 팀 진단 워크숍을 수행했으며, 의료인·법률가·소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1:1 디브리핑을 150회 이상 진행했습니다.

비용과 일정은 어떻게 되나요?

인원, 진단 포함 여부, 시간 구성에 따라 달라집니다. 목적과 규모를 알려주시면 제안서와 견적을 보내 드립니다.

조직의 상황부터 들려주세요.

결정은 천천히 하셔도 됩니다. 지금 어떤 지점에서 막혀 있는지 편하게 들려주세요. 대표가 직접 듣고, 필요한 방향을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