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회 컨설팅
방향만 잡고 끝나면 실행에서 다시 막힙니다. 무엇을 남길지 고르고, 그것을 어떻게 팔지 정하고, 다음 달에 무엇을 할지까지 세 번에 나눠 짚습니다.
- 3회회당 2시간
- 3단계발견 · 차별화 · 전달
- 산출물 3종매 회차 정리 문서
이런 분께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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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가졌는지부터 정리가 필요한 분
해온 일은 많은데 그것이 하나의 이야기로 꿰어지지 않는 상태라면 여기서 시작하는 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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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 구조가 하나뿐인 분
1:1 상담만으로 버티고 계신다면, 다른 통로를 열어야 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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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딩과 사업을 따로 생각하고 계신 분
정리는 정리대로, 매출은 매출대로 굴러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두 가지를 같은 자리에서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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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행에서 반복해서 멈추는 분
무엇을 써야 할지 몰라 멈춘다면 대개 앞 단계가 덜 정리된 것입니다.
세 번의 세션
회차마다 정리 문서가 남습니다. 세션이 끝난 뒤에도 혼자 이어갈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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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1회 · Define
무엇을 가졌는가
강점 진단 결과와 지금까지의 경험을 한자리에 펼쳐놓고, 반복해서 나타나는 관점과 방식을 찾습니다. 남길 것과 접을 것을 여기서 가릅니다.
브랜드 키워드 · 포지셔닝 한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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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2회 · Differentiate
무엇을 팔 것인가
7가지 수익 파이프라인을 기준으로 지금 나에게 맞는 통로를 고릅니다. 핵심 상품, 대상 고객, 가격의 얼개를 함께 짭니다.
수익 구조 · 상품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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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3회 · Deliver
어떻게 반복할 것인가
어떤 채널에 무엇을 어떤 주기로 낼지 정하고, 고객이 문의로 넘어오는 길을 만듭니다. 다음 달에 할 일이 분명해집니다.
콘텐츠 캘린더 · 실행 로드맵
왜 세 번인가
한 번으로는 실행까지 닿지 못하고, 열 번이면 지칩니다.
브랜딩 상담에서 가장 흔한 결말은 좋은 이야기를 듣고 나왔는데 월요일에 뭘 해야 할지 모르는 것입니다. 방향만 다루고 끝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세션을 세 층으로 나눴습니다.
- 무엇을 가졌는가 — 남길 것을 고릅니다
- 무엇을 팔 것인가 — 고른 것을 상품으로 만듭니다
- 어떻게 반복할 것인가 — 상품을 알리는 경로를 만듭니다
이 셋이 이어져야 실제로 움직입니다. 하나라도 비면 얼마 지나지 않아 제자리로 돌아옵니다.
브랜딩과 사업을 같은 자리에서 다룹니다
브랜드 정리는 브랜드 컨설턴트에게, 사업 구조는 다른 곳에서 — 이렇게 나누면 두 결과가 서로 어긋납니다.
18년간 기업에서 브랜드와 매출을 함께 책임졌던 사람이 진행하기 때문에, "멋있지만 안 팔리는 정리"나 “팔리지만 나답지 않은 구조” 로 갈라지지 않습니다.
어느 쪽이 맞을지 모르겠다면
1회 컨설팅으로 먼저 방향만 확인하실 수도 있습니다.
반대로 방향은 이미 섰고 쓸 사람이 필요하다면 브랜드 대행이 맞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비용이 얼마인가요?
3회 세션(회당 2시간)과 회차별 정리 문서가 포함됩니다. 비용은 상담에서 안내해 드립니다. 버크만 진단을 함께 진행하시는 경우 진단 비용이 별도입니다.
1회 컨설팅과 무엇이 다른가요?
1회는 방향을 잡는 데 집중합니다. 3회는 거기서 멈추지 않고 수익 구조와 실행 계획까지 나눠 설계합니다. 브랜딩과 사업을 따로 두지 않으려면 3회가 맞습니다.
세션 간격은 어떻게 되나요?
보통 주 1회씩 3주에 걸쳐 진행합니다. 세션 사이에 정리하실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일정이 급하시면 조정할 수 있습니다.
강점 진단도 포함되나요?
함께 진행할 수 있습니다. 진단을 넣으면 1회차 전에 온라인 응답 시간이 추가됩니다. 이미 받아보신 분은 그 결과를 그대로 씁니다.
끝나고 실행이 어려우면요?
실행까지 맡기고 싶으시다면 브랜드 대행으로 이어갈 수 있습니다. 3회에서 세운 기준이 그대로 대행의 기준이 되므로 처음부터 다시 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