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 퍼스널 브랜딩 컨설팅
두 시간이면 방향은 잡힙니다. 흩어져 있던 경험과 강점을 한자리에 펼쳐놓고, 무엇을 남기고 무엇을 접을지 함께 정합니다.
- 2시간1회 세션
- 대표 1:1진행
- 선택 가능온라인 · 대면
이런 분께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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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할 재료는 있는데 순서가 안 잡히는 분
해온 일도 많고 하고 싶은 일도 많은데, 무엇을 앞에 두어야 할지 정하지 못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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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 직전에 한 번 짚고 싶은 분
방향은 어느 정도 섰지만 확신이 없을 때, 밖에서 한 번 봐주는 것만으로 정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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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과정이 부담스러운 분
몇 주짜리 프로그램 대신, 핵심만 짧고 밀도 있게 다루고 싶은 분께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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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 결과를 어떻게 쓸지 모르겠는 분
리포트는 받았는데 그래서 뭘 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해석부터 함께 시작합니다.
두 시간을 이렇게 씁니다
미리 보내드리는 사전 질문지에 답해 주시면, 세션은 곧바로 본론에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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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사전
질문지 · 진단 (선택)
지금의 고민과 해온 일을 정리하는 질문지를 미리 드립니다. 버크만 진단을 함께 진행하실 경우 온라인으로 30분 정도 응답하시면 됩니다.
사전 정리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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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1시간
가진 것 펼치기
경험, 강점, 관심이 어디에 몰려 있는지 함께 봅니다. 스스로는 당연해서 지나쳤던 것들이 대개 여기서 나옵니다.
브랜드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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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1시간
남길 것 고르기
이미 점유된 자리를 짚고, 그 안에서 설 자리를 정합니다. 누구에게 무엇을 말할지, 첫 문장을 함께 만듭니다.
포지셔닝 한 문장 · 다음 할 일
브랜드는 만들어내는 게 아니라 고르는 일입니다
상담을 시작하면 많은 분이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저는 특별한 게 없어서요.”
그런데 두 시간 동안 해온 일을 펼쳐놓고 보면, 없어서가 아니라 너무 익숙해서 보이지 않았던 것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스스로에게 당연한 것은 눈에 띄지 않습니다.
이 자리에서 하는 일은 없던 것을 지어내는 게 아닙니다. 이미 가진 것 중에서 무엇을 앞에 둘지 고르는 일입니다.
고르고 나면 문장이 됩니다
방향이 정해지면 결국 한 문장으로 압축됩니다.
- 누구를 위해
- 어떤 문제를
- 어떻게 다루는 사람인가
이 한 문장이 서면 그다음이 쉬워집니다. 프로필도, 상세페이지도, 매주 쓰는 글도 이 문장에서 갈라져 나옵니다. 반대로 이 문장이 없으면 아무리 많이 써도 인상이 쌓이지 않습니다.
다음 단계
한 번으로 방향이 잡히면 그대로 실행하시면 됩니다.
더 깊이 들어가야 한다면 3회 컨설팅으로, 실행까지 맡기고 싶으시다면 브랜드 대행으로 이어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비용이 얼마인가요?
2시간 세션과 사전 질문지, 세션 후 정리 노트가 포함됩니다. 비용은 상담에서 안내해 드립니다. 버크만 진단을 함께 진행하시는 경우 진단 비용이 별도로 발생합니다.
3회 컨설팅과 무엇이 다른가요?
다루는 순서는 같고 깊이가 다릅니다. 1회는 방향을 잡는 데 집중하고, 3회는 수익 구조와 실행 계획까지 나눠서 설계합니다. 1회로 시작한 뒤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이어가시는 분도 많습니다.
두 시간에 정말 정리가 되나요?
정리할 재료가 이미 있는 분이라면 충분합니다. 다만 “내가 뭘 가졌는지부터 모르겠다”는 단계라면 3회가 맞습니다. 사전 상담에서 어느 쪽이 맞는지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진단은 꼭 받아야 하나요?
필수는 아닙니다. 다만 진단이 있으면 대화의 출발점이 훨씬 정확해집니다. 이미 다른 진단을 받아보셨다면 그 결과를 가져오셔도 됩니다.
세션 후에 뭐가 남나요?
브랜드 키워드, 포지셔닝 한 문장, 그리고 다음 달에 할 일 목록이 정리 노트로 남습니다. 듣고 끝나는 자리가 아니라 손에 쥐고 나가시는 자리입니다.